17048전해영>어제 한잔먹고적었는데 아이고~오타가많네요ㅋㅋstep by step ,할매로정정합니다. (2018-10-13오전 11:49)
17047전해영>어제 한잔먹고적었는데 아이고~오타가많네요ㅋㅋstep by step ,할매로정정합니다. (2018-10-13오전 10:56)
17046전해영>가을에만난사람! 엇그제 우린봄날에 만나 파란새싹이 였는데 무정한세월을만나여름은 가고 아니벌써 가을이왔네요!자신의나이도 모르고 조건없이살아온그날이바로어제같은데,,~~청운에푸른꿈을여미고 by step by 하였는데 참 그 세월은 무심도하였터라. 친구여 어제아들이이젠아제 아지메가 아~고 할베 할메가 부르는게 더자연스러워지는게 니탓내탓이 아닌것이더 밉더라ㅋㅋ 하여간울진 우리들모습이 세상에서가장빛나는아름다운별로거듭나길염원한데이~~♡♡사랑한다 나의친구야 (2018-10-13오전 3:07)
17045최용원>넘 빨리가네..ㅋㅋ (2018-09-05오후 12:27)
17044임홍식>유수같은 세월... 어느새 15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으니... (2018-04-23오후 7:27)
17043박찬연>내가 울 임총무님을 존경하는 이유... 아직도 우리의 가난한 이 홈피가 살아있다는 거... ^ ^ (2018-04-22오전 12:31)
17042박찬연>이크 뻘건색이당 ^^ (2017-06-03오후 11:56)
17041박찬연>올해도 벌써 반을 지나가고 이 (2017-06-03오후 11:55)
17040박찬연>나도 ^ ^ (2017-03-22오후 11:58)
17039최용원>아이고....~~오랜만에 홈피 들어왔네..ㅋ (2016-10-10오후 6:03)
17038박찬연>정명희가 누고? ^ ^ (2016-10-01오후 10:36)
17037정명희>친구 (2016-06-29오후 2:43)
17036박찬연>까꿍 ^ ^ (2016-04-27오후 11:27)
17035박찬연>새해가 되었는데 아무도 안왔던겨? ^ ^ (2016-03-16오전 1:14)
17034권우원>가을단풍이물드러풍경좋은되소식이희소식이내잘들지네지 (2015-10-27오후 7:05)
17033최용원>카페가 넘 썰렁해 져부렀네.. (2015-08-23오후 10:43)
17032박찬연>축하하네... 사진 좀 올리시게 같이 구경하그러... ^ ^ (2015-03-17오후 7:15)
17031최용 원>결혼 30주년 기념으로 푸켓여행 다녀왔네 (2015-03-17오후 6:25)
17030박찬연>용원친구 멀리 여행 갔나보구마 ^ ^ (2015-03-04오전 12:18)
17029임홍식>용원이 친구 여행 잘~하고 오시게... (2015-03-01오후 11: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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